어둡고.. 조용하고..
아늑한.. 이야기 하기 좋은 카페 한남동 분위기 좋은 카페 약속 기다릴 장소를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카페, 모모.
분위기가 꽤 고요하고 입구가 옆 쪽으로 있어서, 그냥 레스토랑인줄 알고 지나칠 뻔 했던 모모. 하지만 나는 기웃기웃을 잘하기 때문에 기웃기웃 하면서 자연스레 안으로 들어감.
건물 옆 쪽으로 테라스 자리와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꽤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
검은 가죽과 나무, 벽돌 벽과 창문이 꽤 이국적인 어떠한 분위기를 풍겼다. 스피커에서 나오는 재즈느낌 음악.
분위기가 편안해서 이야기를 나눌 때 괜찮을 것 같은 그런 장소였다. 점심시간에는 잠시 한산했다가 점심시간 지나니까 점점 북적여진 카페 내부.
쿠키병이 귀여웠다! 쿠키, 스콘, 빵.
케이크 등 디저트 메뉴도 있다고 하는데 난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펍이라고 한다.
그래서 카운터 뒤로 술병들이 보이는 듯! 바깥 테라스에 앉아 아메리카노 한 잔.
(트럭 뷰) 추워서 곧 다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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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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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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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조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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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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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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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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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