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나만 알고 있고싶지만 특별히 알랴줌 .어차피 보는 사람 별로 없으니 창녕어딘가 내년엔 조금 일찍 인파 붐비고 시끌벅적한 축제같은 벚꽃놀이 하고 1주일즘 뒤 벚꽃눈 내리는 날 여기와서 주머니와 옷깃에 벚꽃잎 한트럭 싣고 가시길 창녕 계성천변 벚꽃산책로 신당교 부근 역시 우리 구찌도 함께왓따.. 우리 가족 구찌..
살아 있을때 함께 왔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게 함께 하고 싶었던 너와 나의 봄. 이렇게 벚꽃잎 많이 날리는건 살면서 처음 본다던 울 엄니 .
내년에 또와유 사진이 잘안보일지 모르겟지만 꽃잎이 눈처럼 내리는중 여긴 전평마을 어딘가.. 이뻐서 차에서 내려봄 인파 붐비는 정신없는 벚꽃축제에 질렸다면 풍경 잘나오고 조용한 벚꽃 산책은 어떠신지??
내년엔 계성천변과 전평 마을에 놀로 와보자...
조금 늦은...나만 아는 벚꽃명소 .쉿. [창녕 어딘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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