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0월 어느 가을날 블로그를 해봐야지 하고 마음먹던쯤 써본 첫글인거 같아요 ㅋㅋ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 글을 올리질 않고 임시 저장상태로 ㅡㅡㅡ 너무나 쑥스러운 글이지만 소중 소중해서리~~ 제 첫글이라서 폐기할수가 없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첫 번째 나들이 이야기는 제 개인적인 글입니다ㅋ 좋은곳이라서 제 블로그 방문 고객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 일단 출발지는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서 하남, 상남을 지나서 사실 상남면에 제가 매우 맛나하는 [아웅감자] 맛집이 있지만 전날 과한 음식 섭취로 그냥 패쓰~~~ㅋ 미산 방향으로 들어가시면 또 맛집 하나 미산 민박집 ㅋㅋ 이 집은 리얼 두부 맛집입니다.
하지만 이집도 패쓰~~~ㅋ 계속 가다 보면 홍천군 서면이 나오더라고요. 이 길로 쭈욱 양양까지 드.라.이.브.중~~ 앗, 뭔가 행사 중 ㅋ 언릉 주차후 모지?
모지? ㅋㅋㅋ 바로바로 홍천은행나무숲 개방중~~ 너무 이쁜곳이었어요.
친구님들도 이달중 시간 되신다면 홍천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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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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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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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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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약수로
원문 링크 : 22년 어느 가을날의 나들이 (첫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