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엄마손의 정실장입니다. 저는 어제 4월 9일 석촌호수를 다녀왔어요.
석촌호수의 벚꽃은 이맘때쯤인 봄에 최고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제가 다녀올 때는 벚꽃이 이별 인사 중이었고, 다음 주 정도 진달래꽃이 만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이잇님들도 이번 주 주말 석촌호수 길을 걷는 걸 추천드립니다. 롯데타워와 벚꽃이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인 거 같아요.
저 또한 이별하자는 벚꽃이 아쉬워 호수 주변을 한 바퀴 돌며 벚꽃 감상을 했습니다. 다시 봐도 너무 예뻐용~~ 벚꽃길을 거닐러 석촌호수를 찾은 외국인들도 엄청 많았어요.
호수 위로 늘어진 벚꽃은 더 예쁜 거 같아요. 떨어진 벚꽃잎도 너무 예뻐 보이는 건 무슨 이유인지?
호수 길을 걷다 보니 제가 너무 좋아하는 양귀비꽃도 저를 반겨주네요~ 역시 양귀비인가 봐요. 저도 전년도에 시골집에 양귀비 화초를 심었는데 아쉽게도 잘 자라진 않을 거 같아용.
이제 석촌호수 길을 걸으면서 이쁜 벚꽃도 구경하고 힐링했으니 석촌호수 앞...
원문 링크 : 석촌호수, 벚꽃길을 산책하며 만나는 일상 속의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