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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야마시타 공원, 히카와마루

 요코하마 야마시타 공원, 히카와마루

Minolta New MD 35mm f2.8 산책 너무 더워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역시 이 날씨에 산책은 무리였다 별 계획 없이 그냥 오랜만에 야마시타 공원 쪽 가 보고 싶어서 갔다가 아 그러고보니 히카와마루 한 번 타 봐야되는데..!

하고 탑승 만들어진 시기는 1930년 시애틀까지 가는 호화 여객선으로 사용되다가 전쟁 때는 해군 병원선으로 사용되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각지에서 일본인들을 다시 내지로 데려올 때 히키아게선으로 사용했고 그 다음에는 1953년부터 또 미국 유학가는 사람들 실어나르는 배로 사용되다가 1960년 은퇴, 지금은 요코하마 야마시타 공원에 요코하마의 심볼로 전시 중 여객선 내 객실 복도 1등급 객실 식당 건담 팩토리도 보인다 객실 내에 스테인드 글라스까지 있어 객실도 호화롭고 사교실, 1등급 식당, 흡연실도 갖춰져 있음 히카와마루에서 보는 야마시타 공원 1등급 객실이랑 3등급 객실은 또 분위기가 너무 달랐다 3등급 객실은 내부를 볼 수 있게 오픈해놓은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