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 1세대를 아마도 2014년 즈음 구매 그리고 지금까지 쓰고 있다 아 아직 부서진 건 아니니까 괜찮아요 아패1: 죽여줘..... 극도의 구질구질함은 환경 보호와 구분할 수 없다 핸드폰은 4년 넘게 쓰고 태블릿은 10년쯤 써야되는 거 아닌가요 어쩌다가 한 번씩 열어서 쓰는 거 아니냐고요?
아뇨 정말 매일 씁니다 아침 저녁으로 몇 시간씩 비록 넷플릭스 돌리는 전용기계일지라도 넷플릭스 여는데만 5초씩 걸리고 유튜브 한 번 열고 영상 여는 데 몇 초씩 걸리지만 10년 됐으니까^^ 하면 모든 것이 용서됨 근데 어플이 업데이트 되면서 커버가 안 되는 것도 많아지고 너무 느리고 해서 결국은 넷플 전용기기로 쓰고 있긴 하나 그래도 태블릿 없으면 너무 불편하잖아...... 그래서 이러다가 모든 어플 못 쓰게 되기 전에 태블릿을 하나 사긴 해야하는데 하면서 몇 달간 고민했다 갤럭시탭으로 갈까도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해 봄 애플워치를 바꿀 생각이 없어서 그럼 아이폰을 써야 되고 맥북...
원문 링크 : 아이패드 에어 1세대 10년째 쓰던 사람,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