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날 런 날이었고욧. 새벽녘에는 < 상담소>를 매개로 블로그그를 정리하고, 오전부터 오후까지는 저저의 홈오피스를 목표로 한 정리를 한 날.
하루가 정리로 개시해서 정리로 끝나는 런 날이었다네요.;; Before 놀라셨죠?ㅎ 짱하의 쬐그만방에 제 작업공간이 더해지면서 날이 갈수록 발 디딜 틈이 없어지고 있었고용.
결국 작년 11월부터 방을 치워보겠다고 제 책상과 마주보던 짱하 책상을 치우고, 정리함도 구매해서 짱하의 만들기들을 모아보기도하고 짬짬히 틈틈히 이리저저리 해봤지만,,,, 방은 점점 심각해져만 갔다는것.ㅠㅠ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방정리 기술> 중(으)로부터 요즈음 읽은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방정리 기술>이 떠오르며 '이래서 내가 아픈것인가'한 사고도 들었드랬죠.ㅎㅎ 수술 날짜는 정해지고, 심정이 급해지는데 문뜩 이런 판단이 들었지요. 내 손을 떠났구나 내가 할 수잇는 선을 넘어섰구나,,,, 보조을 청하자!!
을 찾았(아/어)용. 대표님께서 직접 나오신다는 글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