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 학원등록자 중에 다른 학원에서 2년 동안 수강한 학생들이 오케이리더스경매학원에서 새로운 시각의 물건 보는 방법과 발상의 전환을 통한 물건 재해석을 배우기 위해 등록한 학원생이 부쩍 늘었다. 그 중에 한꺼번에 등록한 3인조를 나는 3총사라 부르는데 열의가 너무 불타올라 하루에도 몇 건의 질문을 톡을 쏟아 낸다.
그들 중 한 분이 나에게 스승님이라 호칭하여 이 글을 문득 써 본다. 어김 없이 추석은 코 앞에 다가왔다.
나의 스승은 매일 아침 하느님 말씀의 글을 톡으로 전해주면서 아침을 연다. 나는 하느님도 부처님도 알라신도 아무도 믿지 않고 그냥 하루살이처럼 살고 있으니 스승의 아침 말씀은 곤욕이다.
답글을 달기도 안달기도 참 애매한 아침을 늘 맞이한다. 더 곤혹스런 것은 40년이 지나도록 나의 스승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정작 제자는 우당탕탕 뒤치고 엎어지고 하다 보니 학교 다닐 때와 다를 바 없이 축 처진 그런 모습으로 늘 그 자리에 있으니 스승의 글을 볼 때 마다 할 말...
#
경매전문가실무자학원
#
단국대경영대학원
#
동탄경매학원
#
송창엽교수님
#
수원경매학원
#
오케이리더스경매학원
#
용인경매학원
#
포항대학교
원문 링크 : 스승과 환갑 지난 제자의 추석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