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FA 두산 가능성, KBO 통산 최다안타 레전드의 새 둥지는? "두산이 손아섭을 노린다?"
KBO 역대 통산 최다안타(2,618개) 기록 보유자이자 역대 2위 득점(1,400개) 손아섭(37)의 행선지에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강백호·페라자 영입으로 손아섭이 설 자리가 사라졌고, 186억 원을 FA에 쏟아부은 베어스는 18년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환과 충격적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비어버린 외야 한 자리, 그곳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까요? 두산 베어스, 충격의 김재환 결별 -18년 만의 이별, 그리고 찾아온 공백 2025년 11월 25일, 두산 베어스는 야구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18년간 팀의 상징이었던 김재환(34)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한 것입니다. 4년 전 총액 115억 원(계약금 55억, 연봉 55억, 인센티브 5억)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으며 "FA 우선 협상 결렬 시 보류선수 제외" 조항을 넣었지만, 실제로 그 옵션이 실행될 줄은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