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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석 KT 방출, 25세 내야수가 사생활 문제·형사 입건 의혹으로 프로 커리어 좌초

 박민석 KT 방출, 25세 내야수가 사생활 문제·형사 입건 의혹으로 프로 커리어 좌초

박민석 KT 방출, 25세 내야수가 사생활 문제·형사 입건 의혹으로 프로 커리어 좌초 KT 위즈 박민석이 12월 19일 자유계약선수 공시로 깜짝 방출되며 야구팬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OSEN의 12월 21일 단독 보도가 더욱 놀라운데, 박민석이 "최근까지 사생활 문제로 운동에 전념하지 못했다"는 구체적인 원인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사생활 문제를 넘어 형사 입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박민석 프로필: 희망의 별에서 방출까지 나이 :만 25세 (2000년생) 포지션 : 내야수 (유격수) 신체 : 180cm, 77kg 입단 :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방출 :2025년 12월 19일 방출 사유 :사생활 문제 + 2026시즌 전력 외 2019년 KT에 입단한 동기 중 한 명으로, 이대은(1라운드), 손동현(3라운드), 강민성(6라운드) 등과 함께 KT의 미래를 꿈꿨던 선수였습니다. 2021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