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허훈 슈퍼팀, 부산 KCC의 연속 우승 도전! KBL 역대 4번째 형제 뭉쳤다 허웅·허훈 형제가 부산 KCC에서 슈퍼팀을 구성했습니다.
농구 대통령 허재의 두 아들이 한 팀에서 뛰는 것은 KBL 역사상 네 번째 형제 사례인데요. 과연 KCC의 연속 우승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지난 시즌 13년 만에 통합우승을 차지한 부산 KCC가 형제의 시너지로 2연패에 도전합니다. 형제 프로필 허웅 프로필 : KCC의 핵심 에이스 2014년부터 부산 KCC에서 활약하는 팀의 간판 선수입니다. 1993년생으로 현재 32세이며, 185cm의 가드 포지션을 맡고 있어요. 2025-26시즌 1라운드에서 개인 통산 첫 라운드 MVP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9경기에서 평균 18.3점을 기록했고, 3점슛은 평균 2.7개를 성공시켰으며, 어시스트는 3.3개를 기록하면서 팀 득점의 24.7%를 책임졌어요. 111표 중 58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고, 국내 선수 중 유일하게 득점 상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