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린가드 연봉 공개: K리그 최초 20억 시대의 주인공들은 누구인가? 36세 세징야가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활약으로 21억 원을 받으며 연봉킹에 등극했습니다.
EPL 출신 스타 린가드가 남긴 흥행 돌풍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이 두 외국인 선수가 쓰고 있는 기록이 한국 축구의 위상을 얼마나 높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한국프로축구 사상 최초 20억 원 돌파의 의미를 파헤쳐봅시다.
세징야 21억 원, 대구 FC의 전설이 쓴 역사 대구 FC의 세징야가 2025시즌 21억 원의 계약금으로 리그 전체 최고 인상을 받았습니다. 2013년부터 현황을 공개한 이래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20억 원을 넘는 선수가 탄생한 것입니다. 브라질 출신 스타는 지난해 17억 3000만 원에서 올해 3억 7000만 원의 대폭 인상을 받으며 커리어 최고 기록에 도달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의 2025시즌 활약입니다. 나이 역행 현상을 보여주는 이 선수는 25경기에서 12골 12도움을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