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으로 배달 주문한 족발에서 살아있는 생쥐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1일 MBC ‘뉴스데스크’는 서울 모처에서 직장인들이 야식으로 배달시킨 프랜차이즈 족발집 반찬 용기에서 살아있는 쥐가 튀어나왔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제보자는 지난 25일 밤 10시쯤 동료 직원들과 함께 야근하던 중 평소 자주 배달을 시켰던 프랜차이즈 족발집에서 야식을 주문했다. 그런데 음식이 도착한 후 부추를 비비려고 뒤집자 생쥐 한 마리가 그대로 나왔다는 것.문제는 당시 반찬은 플라스틱 용기에 비닐로 밀봉된 채 배달됐다.
즉, 배달 과정에서 쥐가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는 상황.제보자는 즉시 가게에 항의했지만 가게 사장은 처음엔 배달..........
족발 안에 살아있는 쥐가? 충격!!...업체는 과태로 고작 50만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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