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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사직 직관 재밌었다 .. !

 불꽃야구 사직 직관 재밌었다 .. !

25년 8월 24일 불꽃야구 사직 직관을 다녀왔다! 사직 야구장 10년만에 갔다!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사직구장 주변으로 차도 많고 교통정리하는 경찰분들도 많았다.

경기가 6시 시작이라 4시반쯤 출발했는데 5시 전에 도착했다. 가까워서 좋구먼!

야구장 주변에 어렵게 주차를 하고 지류 티켓을 받기 위해 30분정도 줄을 섰다. 부산 사직 직관이라 티켓에 부산이 딱!!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서 지류 티켓을 받았다ㅎㅎ 가방 검사하고 입장! 편의점에서 사이다랑 얼음컵 사고 크리스피크림에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고 자리에 앉았다.

내가 앉은 좌석이 931블럭 5열이었는데 앞에 노란색 기둥 펜스? 가 있어서 애매하게 안 보였다.

그래도 애매하게 또 보여서ㅋㅋㅋㅋ 나름 잘 봤다! 방송으로만 보던 선수들도 보고 사직구장의 응원 문화도 즐기고 분위기 자체가 좋아서 너무 재밌었다.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던 불꽃야구 부산 사직 직관 다음에는 더 좋은 자리로 예매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