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동래시장에서 칼국수와 김밥을 먹었다. 칼국수 5,000원 김밥 2,500원 평소에 점심을 아예 안 먹는데, 오빠가 오늘 점심을 같이 먹자고해서 칼국수와 김밥 2줄을 주문했다.
칼국수는 오빠 혼자 먹고 난 김밥 한 줄을 먹었다. 김밥 먹을 일이 있으면 신가네떡볶이에서 먹었었는데,,,, 오늘 먹은 이 집이 훨씬 맛있다!!!!!!
김밥이랑 같이 먹을 국물도 주신다 전통칼국수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길 14 B-99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네이버 주소에는 전통칼국수라고 나와있는데, 동래시장 건물 안에 들어가면 < 칼국수 도령과 국수 낭자 > 라고 크게 플랜카드가 달려있다. 오빠는 칼국수 먹을때 여기서만 먹는다고 한다.
이제 김밥 먹을 일이 있으면 여기로 가야겠다. ️ 사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오랜만에 점심 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방문 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