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바로 꽃게철 제철 음식 먹어줘야지~~~~~ 바로 꽃게 구매해서 꽃게탕을 만들어 먹었다. 주문한 다음날 바로 도착했던 꽃게들!
하지만 다 죽어 있었다. 그래도 크기가 크고 살이 통통해서 만족 손질해서 꽃게탕으로 만들어 먹었다.
(처음 코로나 걸렸을 때도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이 꽃게탕이었을 만큼 너무너무 좋아함) 사케랑 같이 먹고 싶어서 급하게 센사케를 사 왔다. 처음 센사케를 만났을 때, 저렴해서 놀라고 맛도 깔끔하니 괜찮아서 놀랬다.
사실 깊은 맛이나 뭐 그런 건 없지만 이렇게 급하게 사케가 먹고 싶을 때 한잔하기 좋다. 양도 부담 없어서 큰 사케 한 병 다 먹기 싫은 날 부담 없이 마시기 딱 좋다.
새로 산 작은 컵과 센사케 사케는 사 와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마셨다. 센사케는 GS더프레시에서 2,900원에 구매했다.
예전에 처음 구매했을 때는 2,100원인가? 2,600원인가 그랬는데 가격이 조금 올랐다.
그래도 저렴하다. 사케는 보통 데일리샷에서 구매하는데...
원문 링크 : 꽃게탕 그리고 2900원 센 사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