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옷차림으로 출근했다. 평소같으면 전혀 입지 않았을 옷인데.
많이 편해진듯하다. 아침에 작은사이즈 식빵 두개에 그릭요거트와 땅콩잼을 발라서 먹었는데, 식빵이 무염인지라 정말 아무맛도 안난다.
양이 이전에 비해 반정도 밖에 안되는데 속이 더부룩하다. 소화능력이 떨어진거 같다.
하지만 그러기엔 저녁에 많이 먹잖아. 오늘 운동갈지 고민이다.무리하면 안좋을거 같긴한데...
좀더 고민해보자. 엄마가 쌀을 시켜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줄 엄마가 있어 감사합니다. 서쥠이 압력밭솥에 찐 달걀이라며 주었습니다.
짜지 않길 바라며, 좋은간식 감사합니다. 침대에서 아침시간이 좋았습니다.
밍기적 거려도 푸근한 침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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