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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도 바뀐다! 소규모 재건축에 ‘300% 용적률’ 카드 꺼낸 서울시”

 “서울 도심도 바뀐다! 소규모 재건축에 ‘300% 용적률’ 카드 꺼낸 서울시”

안녕하세요. 파오렌 입니다.

서울시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강남 공유오피스>를 찾으러 자주 가는 길목에 있는 노후 주택들, “이거 다 언제 바뀌나…” 늘 의문이 들었는데요.

직접 들은 소식으로는, 드디어 소규모 재건축에도 숨통이 트이는 분위기입니다. ‘소규모 재건축 용적률 완화’, 이 정책이 오늘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1.

소규모 재건축 정책, 무엇이 바뀌었나 서울시는 2025년 5월부터 3년간, 제2종과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최대 300%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각각 200%, 250% 수준이었기에, 사실상 50%포인트 이상 완화되는 셈입니다.

단, 아무 현장에나 적용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대상 지역: 제2종 및 제3종 일반주거지역 부지 면적: 1만 미만 사업 유형: 소규모 재건축,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주택 규모: 공동주택은 전용 85 이하, 오피스텔도 1호당 85 이하 이번 정책은 소규모 정비사업의 사업성 확보를 지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