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오렌 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조용해도 대출 규제는 항상 뜨거운 감자입니다. 2024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가 더 강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드는 상황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헷갈리죠.
“DSR은 뭐고, DTI랑은 어떻게 달라?” “전세자금대출도 포함되는 거야?”
“어떻게 계산해야 내 대출 가능 금액을 알 수 있지?” 이번 글에서는 그런 궁금증을 사례, 표, 계산 예시를 통해 쉽고 친절하게, 하지만 핵심은 정확하게 설명드립니다. 1.
DSR과 DTI, 왜 중요한가? 1.1 용어 정리: DSR과 DTI의 차이 구분 DTI (총부채상환비율)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기준 연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 상환비율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비율 포함 항목 주택담보대출 중심 주담대 + 신용대출 + 전세자금대출 + 할부 등 적용 방식 일부 지역, 일부 대출 전면 적용 (거의 모든 금융권) 금융기관 영...
원문 링크 : DTI와 DSR 차이 뭐가 다를까? 대출 심사 기준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