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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썬큰사무실: 월 160만, 벚꽃길 라인, 채광 쏟아지는 단독 테라스,

 강남썬큰사무실: 월 160만, 벚꽃길 라인, 채광 쏟아지는 단독 테라스,

안녕하세요. 파오렌 입니다.

Code. 7327 강남썬큰사무실: 벚꽃길 라인, 채광 쏟아지는 단독 테라스 지하 (월 160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강남에서 월세 100만 원대 사무실을 구한다는 건 '전쟁'에 가깝습니다. 특히 "지하는 눅눅해서 싫고, 1층은 너무 비싸다"는 고민, 대표님만 하시는 게 아닙니다.

제 경험상 10분 중 9분은 똑같은 딜레마에 빠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곳은 조금 다릅니다.

강남 뱅뱅사거리 이면, 봄이면 흐드러지는 역삼동 벚꽃길 라인에 숨겨진 '반전 매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지하의 편견을 깨부수는 채광과 개방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 왜 '썬큰(Sunken)'인가?

— 지하의 한계를 넘다 지하 사무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곰팡이 냄새?

어두침침한 조명? 이곳 강남썬큰사무실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는 계단을 내려가면, 우리만의 프라이빗한 '썬큰 테라스'가 손님을 맞이합니다. 꽉 막힌 벽 대신 전면 통창을 통해 햇살이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