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프더북입니다. 벌써 2023년 11월이 지나가고 12월이 다가오네요.
연말을 다들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저는 워낙 집순이라 이불 속에서 영화를 보며 연말을 보낼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보통 한 해가 지나갈 때마다 다이어리를 들고 카페에 가서 올해를 정리하는 글을 쓰며 새해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다 쓴 다이어리는 책장에 꽂아 놓고 새해엔 어떤 다이어리를 2024 일기장으로 만들까 고민을 합니다.
고민을 하다 이번에는 2024 일기장으로 천연가죽다이어리를 선택했습니다. 다이어리는 낱장의 종이를 접고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 실로 한 땀 한 땀 엮어 만들어집니다.
혹여나 실수할까 작업 하나하나 신경 쓰지 않은 부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다이어리가 누군가에게 특별한 2024 일기장이 되길 바랍니다. 혹 종이에 글을 써 내려간다는 게 어려우신가요?
무엇을 쓸까 한참을 고민하고 망설이다 결국 펜을 놓아버리시나요? 쓸모없는 것들이라도 순간순간을, 그리고 나 자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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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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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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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가죽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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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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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죽다이어리
원문 링크 : 2024 일기장 추천 오프더북 천연가죽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