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되고나니까 털이 마구마구 굴러다녀요. 그래도 이쁘니까 참아요.ㅋㅋㅋ요즘 모가 바쁘다고 사진도 못올리고 있네요.ㅋㅋㅋ모찌사진 오랜만에 올려요.링트리스크래처위에서 나름 우아하게 앉아있는 모찌털이 북실북실해서 ㅋㅋㅋ나름 털빨유혹중이예요.장묘라서 털도 길고요.
많이뿜지만 예쁜 모찌에요.초딩언니머리사이즈 재고있는데요. 열심히 옆에서 보좌중인 모모씨 궁궁중이겠죠?
모찌는 헉...이러고 자요.ㅋㅋㅋ앗 안불편하니!눈도 반쯤.
실눈뜬건가?모찌야 툭툭하니까 일어난ㅋㅋㅋ멍한 모찌아빠 모모랑 딸 모찌 사이좋게 누어있네요.ㅋㅋㅋ모모가 덩치가 훨씬크죠.부녀맞죠?
ㅋㅋ아빠니까 부녀쥬ㅋㅋㅋ붕어빵이예요.덩치는 차이나지..........
[고양이이야기]랜선집사!털뿜는계절!털굴러다니지만 이쁘다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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