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1차 횟집 2차 노가리 이렇게 회식 자주 하는 알바는 처음이다. 다들 잘해주셔서 딱히 가기 싫은 건 아닌데 쉬는 날 불러내서 좀 귀찮음.
읍천리 382 닭 가슴살 샌드위치 맛있다. 한 개만 먹어도 배불러.
읍천리382 금촌점 경기도 파주시 새꽃로 25 106호,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산낙지 굳 회식 때도 회 먹었는데 가족끼리 또 횟집 감. 3명이서 8만 원에 배부르게 먹었다. 동생이랑 내가 반 씩 냈음.
#효녀효자 요리는 어려워 늘 해주는 밥만 먹었는데 이제는 나도 직원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하는 게 싫은 건 아닌데 여러 사람이 만들 음식을 만들려니 마음이 무겁다.
혹시나 맛없을까 무섭기도 하고…졸지에 신부 수업받는 중 엄마가 카톡으로 보내준 틱톡 영상. 진짜 든든하다!
우리 이쁜이는 언제 봐도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 털이 복슬복슬 딱 예쁜 상태이다.
알바 런 칠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파트리더가 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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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효자
원문 링크 : 여왕이 지나가면 쳐다보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