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8 안녕하세요, 미니입니다. 범어사에 다녀왔어요.
주차장 있습니다. ATM도 있습니다.
저희는 공양을 드려야 해서 현금을 미리 뽑아놨어요. 범어사 은행나무입니다.
동생이 나무에 시멘트가 발라져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뭔가 하고 봤더니 불에 탄 자국이라고 하네요. 저는 무교이지만 절에 가는 건 좋아해요.
절간에 가면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고요.
범어사 불교 대학이라는 게 있대요. 흥미롭네요.
여기서 공양미를 샀습니다. 한 개에 5,000원이에요.
방석 야무지게 깔고 절하고 왔습니다. 사찰 안에서는 촬영을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이 사이를 통과하면 좋다고 합니다.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미지근한 약수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나무가 참 멋지네요. 범어사 구경 재밌었습니다.
절간 다니는 거 좋아하시면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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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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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공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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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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