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지난 시간 동안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 요 근래 바빠서 사진을 별로 못 찍었다.
=>오늘 내용은 순서가 뒤죽박죽 파스퇴르 딥초코 같이 일하는 언니가 아이스크림 사줬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먹으면서 일할 수 있었다.
아울렛 옥상에서 귀여운 말티즈 발견 주인분께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세혀니랑 마라탕 먹었다.
세혀니랑 치킨 먹었다. 상민이랑 카공 갔다.
이쁜이 데리고 스타필드 가는 중 좋아 죽으려고 해서 뭔가 짠했다. 쇼핑몰을 이렇게 좋아하는 줄 알았으면 진작 데려갈걸.
고양 스타필드에서는 개모차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선착순) 우리는 평일 4시 넘어서 갔는데, 하나 남은 개모차를 빌릴 수 있었다. 주말에는 대기가 있을 수도?
이쁜이가 개모차를 너무 싫어했다. 안에서 발광을 하길래 결국 꺼내줬다.
비싼데 맛은 그럭저럭 고양 스타필드에 강아지 데리고 갈 예정인 분들 주목 출입 가능한 식당 없으니까 밥 먹고 오세요. 우리는 이쁜...
원문 링크 : 밀린 일상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