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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액티비티 할지도

 나름 액티비티 할지도

헬스장 등록한지 이제 일주일 겨우된 헬린이 오갓러 요즘 약간 운동하는 거에 재미 붙여서 요모조모 해보고 있는뎁쇼? (사실 원래도 좋아하는데 누워있는 걸 더 좋아했던 것 뿐) 확실히 운동한 번 하고 땀 쫙 빼고 마무리로 시원한 생맥이나, 고기에 소주 땡기면,,,,,, 그것만큼 인생에 쾌락적인게 없더라구요 키키 이 마음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즐겨 ^__^ 몰라 가보자는 거야 ^___^ 그래서 저번 주 주말엔 클라이밍도 했다는 사아실 한 번 하고 나면 온 몸이 멍투성이에 손에 굳은 살도 박히기는 하는데 그 미묘-한 쾌락이 있달까....

잼써서 또 하고 싶슴동 근데 문제는 한 2일 지나면 팔을 위로 못 듦 사유: 거구한 내 몸을 일으키느라 수고한 어깨가 파업 그리고 아니 월요일엔 비왔다고 서늘한게 오히려 춥다고 느껴질 정도더라구요 ???? 처서 매직 소용 없냐고 찡찡 댄게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요즘 날씨 갑자기 가을...?

아니 4계절 중 가을을 젤 좋아하긴 하는데요 요...

# 서이추 # 운동 # 일상 # 헬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