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오마이갓생러 두두등-장 다들 열심히 블로그 쓰시는 모습이 요즘 자꾸 제 눈에 보이더라구용 그래서 저도 이거 하면 조금은 더 부지런해질 수 있을 까 싶어서 작성 시작했습니다. (진지) 근데 부끄러우니까 친구들이랑 이웃 안 할거임.
얘들아 알아봐도 모른 척 해줘(?) 일단 뭐라도 끄적여봐야 되려나 싶어서 어제 저의 일상 공유할건데 그...
그냥.. 봐주세요 ㅎㅎ 자 ~ 이게 뭐냐면 ~ 제 최애 카공 장소입니당 !!
아이스아메리카노 시키면 저렇게 얼음에 부어서 조금씩 차갑게 먹게 나오는데 신기하지 않나요?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기 빵이 ;;; 진짜 대박이에요;;; 진짜루;;; 뭐랄까, 먹으면 그냥 좀 많이 행복해지는 맛?
모르겠고 여기서 빵만 다 먹고 싶은 맛? 그치만 그걸 겨우 참아내는 내가 대견한 맛?
안 그래도 할 거 하겠다고 앉아있는 나 자신이 대견한데, 이정도 쾌락은 누려도 되지 않을까 싶은 맛? 근데 너무 빵에만 감동하고 있으니까 같이간 친구가 이거 만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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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 카공, 토마토, 종강웨안해?, 나름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