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가오는 예식날짜.. 너무 너무 떨리는데 벌써 시식하는날이 왔다..
일요일에 12시에 우리는 밥먹으러왔어요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주차종이(?)를 하나하나 직원분이 나눠주는데 이건 불편할거같긴하다 싶었어요 날짜와 시간을 써서 주시는데..
요새 키오스크에 엘베앞에 다 구비되어있는데 더링크 호텔은 주차 기계가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층마다 스텝 분들 2-3명이 상주 하고 계세요..
너무 친절하세요 잠시 가봤던 베일리홀..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정말 쓰윽 보고 나왔다.. 1초(?)
실제로 봤던 베일리..정말 너무 이뻐서 1초만보고도 완벽하다고 느꼈다.. 근데 아주 큰일인게 사진이 왜 이렇게 나와..
분명히 밝았는데 진짜 사진이 너무 노랗게 나와서 하.. 내 결혼식장에 놀러온 사람들도 이렇게 사진 찍힐텐데 우린 아이폰이고 최신인데..
이게 최선인가 왜 사진에 안담기는것인가.. 밝기 올려서 찍으면 이정도인데 ..
아 너무 누렇게 나와서 인스타 올릴 사진 하나도 못건졌다.. 그럼 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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