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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기에 리에주~: 와플 먹으러~~

 밸기에 리에주~: 와플 먹으러~~

옛날 옛적~~!! 와플 먹으러 왔던 리에주~~!

생각보다 벨기에에는 이쁜 도시들이 너무 많아요.. 브뤼헤(브뤼주).

안트베르펜(엔트워프), 겐트 등.. 이번엔 기간이 짧아서..

리에주만 다녀왔습니다.. 기차역도 매우 독특합니다~~!!

엄청 화려하고 아치형 지붕이 물결처럼 매우 역동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리에주와 함께~~!!

요즘 도시 이름으로 공공 조형물들이 어디든 가면 있는 듯… 리에주 관광안내소~~!! 3주쯤 되니 아날로그적 감성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

도시에 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둘러보며 정보도 얻고 할인쿠폰도 챙기고~~^^ 리에주 관광안내소는 예전에 사용하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여 목조 골격이 보이는 고풍스러운 건물입니다~!! 관광안내소의 장점은~~ 화장실이 무료라는 ㅋㅋㅋ 리에주에서 가장 유명한 와플가게입니다..

방송에서도 엄청 많이 나오고.. 분점까지..

가까운 곳에 똑같은 가게가 3곳이나 있는데 다 줄이 깁니다~~!! 저희는 첫번째 가게로 가서 와플만 하나 사 먹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