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럽 여행한 글을 써 봅니다. 한국 돌아와 일상 생활을 하다보니 어찌나 바쁜지..
아직도 밀린 글들이 엄청 많은데.. ㅜㅜ Bern은 스위스의 수도입니다.
베른은 구시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도시이며 또한 스위스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도시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취리히 반나절 여행 후 기차를 갈아타기 위해 베른에 내렸는데요..
짧은 시간동안 구시가지만 알차게 보기로 했습니다. 엄청 깜깜한 밤 같지만 6시도 안 된 시간이라는 ㅜㅜ 베른역 주변은 역시 화려합니다.
독일의 기차역에서 볼 수 있는 노숙자와 어두컴컴한 분위기는 느낄 수가 없는... 구시가지에 가 볼만한 곳들이 다 집중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운영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입니다... 지겹도록 다닌 듯 하지만 스위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처음이니..
또 구경해 줘야합니다. ㅋㅋ Bern 이라는 지명은 독일어로 곰의 복수형인 BÄRN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Bern의 가볼만한 곳을 검색...
원문 링크 : Bern 4시간동안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