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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한 마음 이겨내기와 뜬금 살치살?

 싱숭생숭한 마음 이겨내기와 뜬금 살치살?

안녕하세요. 달콤 초코입니다.

오늘은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잡담을 조금 해볼까 해요!! 두서없어도 이해해 주실 거라 믿고 시작해 볼게요!

새해가 되고 다짐한 게 있었는데 바로 금연이었어요! 그전부터 결심은 했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단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 건 연초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바꾼 건 2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담배 냄새가 안 나다 보니 제가 비흡연자인 줄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전자담배도 담배라고 끊는 게 좋겠다 싶어 최근에 결심했는데 옆에서 뭐라 하는 사람도 없어서 그런지 예전만큼 끊기가 쉽지 않은 거 있죠?

전에도 끊었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시 건드리게 되었는데 몇 주 전에 하루를 참았었어요! 그래서 참을 수 있겠다 싶었다가 다음 날 금단현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 부리는 저의 모습을 보고 안되겠다면서 다시 건드리게 되었죠!

갑자기 든 생각인데 예전 금연했을 때 엄청난 부작용이 있었어요! 바로 입이 심심해서 계속 닥치는 대로 먹게 되는 부작용이었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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