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으로 해마다 기업신용평가 등급이 걱정인가요? 실적도 올랐는데 등급이 그대로라면 아래 내용을 주목해 주세요.
특히 전기공사업 필독!! 반갑습니다. 11년째 기업신용관리만 전문으로 자문 드리는 기업신용지키미 오대표입니다.
기업신용평가 등급 개선과 관리를 자문 드리면서 많은 업종 중 건설업의 경우, 회사는 성장하고 있음에도 등급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회사가 많습니다. 거시적으로는 건설산업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이런 시황에도 일정 마진을 꾸준히 늘려가며 성장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런 회사의 경우 공공기관 입찰과 협력업체 수주활동을 열심히 하시지만 신용평가 시 중요하게 보는 재무정보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신용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지만 재무구조에 취약한 기업의 3가지 공통점을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외 지방인 경우 많은 회사가 해당됩니다. 하나, 1년에 한번 결산하는 구조로 자금의 유입과 유출, 증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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