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지만 나 같은 초보가 아직 고민할 단계는 아닌 듯.. 일단 셋업이 보이면 스탑아웃을 당하든 말든 일단 고 하는 게 빨리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근데 여러 후보의 우선순위를 따진다면 고려해 볼 만한 사항인 것 같다. 손절라인은 주요 지지 지점(이평선, 전 저점 등)보다는 조금 더 밑에 두는 게 맞는 것 같긴 함.
근데 이 부분도 경험해 보면서 나한테 맞는 걸 찾아야 할 듯. 2) 최근 호기롭게 셋업이 보이면 들어가 보고 있는데 성과가 그리 좋지 않음. 그 이유가 뭘까 고민해 보니, 내가 에버노트에 쌓아놓은 차트의 대다수가 20/21년도 기간에 해당함.
더 다양한 기간의 winning stocks 차트를 분석해 봐야 할 필요성을 느낌....
모두가 보고 있는 셋업 + 최근 느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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