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 어디론가 떠나 가고 싶은 맘이 들때가 있다. 그럴때 부담없이 떠나는 길이 생긴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떠실까요??
살아가면서 살면서 우린 일상을 떠나 어디론가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을때가 얼마나 많을까? 가장으로서의 역할과 집안에서의 역할이 충실히 내실이 다져있는 일반 가정이라면 쉽게 일상을 버리고 탈출하듯 맘대로 다니기에는 현실이 너무나 받쳐주지 않는다.
어느정도의 굴레의 테두리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그래도 거기서 과감히 탈출하는 이가 있으니, 그런 분을 본 받고 싶은 하루다.
오늘은 오랜만에 포천을 다녀온 얘기를 하고 싶은데,,,, 소정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별로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포천이동갈비를 먹어보고 나니 기분이 좋아 진게 사실이다.
갈비는 그냥 갈비인데 왜 포천이 유명한건지는 내력까지는 잘 모르겟으나, 평일 점심을 야외에 나와서 작은 연못과 분수를 보면서 식사를 하려니 일상과는 달리 보여지는 비쥬얼과 고기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다보니 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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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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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이동갈비맛집
원문 링크 : 포천 이동정원갈비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