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를 일깨우려 논어 공자 <제3편> 팔일(八佾)편 7, 8장을 필사를 한다. 제7장 공자가 말하였다.
“군자는 다투는 일이 없으나 활 쏘는 자리에 올라가고 내려오고 술 마시고 할 적에는 서로 읍하고 사양하고 함으로 그 활쏘기에서의 다툼이 군자다운 것이다. 자왈 군자무소쟁이나 필야사호인저 읍양이승하여 하이음하나니 기쟁야군자니라.
子曰 君子無所爭이나 必也射乎인저 揖讓而升下여 下而飮하나니 其爭也君子니라. 요해 활쏘기를 육예(六藝) 중의 하나다.
고례(古禮)의 활쏘기 시합 중에 대사(大射) 빈사(賓射) 연사(燕射) 향사(鄕射) 가운데 큰제사가 있을 때 참례(參禮) 시킬 사람을 뽑는 대사의 규모가 가장 컸으며 가장 많..........
일을 할 때와 경쟁을 할 때도 예의를 갖춰야 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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