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학원 선택의 이유에 대해 포스팅해보려 합니다!
사실 대학원을 3곳이나 쓴 이유는, 붙을 자신이 없어서 붙는 곳 하나라도 있으면 가야지!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컨택을 미리 해서 연구실이 정해졌다면, 그 학교만 지원했겠지만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말하는 합격 후 연구실 배정이라는 이야기를 순진하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ㅎ 더 많이 찾아보고 지인의 지인이라도 재학생을 찾아서 물어봤어야 했는데, 정보가 많이 없었기에 당연히 합격 후 컨택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은 컨택은 무조건 입학 전에 하고 오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다행히 운이 좋아 좋은 연구실을 찾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저는 너무 무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입학하고도 1년 넘게 연구실을 찾지 못해서 조용히 자퇴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다시 대학원 선택 이야기로 돌아오면! 저는 운 좋게 3곳에 모두 합격했지...
원문 링크 : 서카포 대학원 모두 합격 후 선택_어디가 나한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