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1.
일상의 단조로움 대학원을 다니면서, 점점 일상이 단조로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하루 종일 연구에만 매진하고 공부하는 모범적인 대학원생은 아니지만,,,,, ㅎ 일과시간에는 학교에 있고, 퇴근 후에는 주로 누워있거나 핸드폰을 하는 일상만 반복되니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도 대부분 직장인이거나 대학원생이어서 한 달에 한 번 보는 것도 힘든 경우가 많고, 자취를 하다 보니 가족들과도 잘 못 만나고 일과 휴식의 경계가 불명확한 기분...... 누워만 있을 바에는 조금이라도 다른 것을 해보자!
싶어서 쉽게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쓰려면 소재가 필요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도, 주말이라도 나가서 이것저것 해볼 동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2. 언어 능력 퇴화 주로 영어로 된 논문, 전공 책만 보다 보니 언어 능력이 점점 ...
원문 링크 : 블로그 시작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