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로 보드카를 만드는 게 가능했다. 2003년 어서 오세요! 오,빠텐더입니다.
보드카는 무취, 무미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술 호밀, 감자, 곡물로만 보드카를 만드는 게 아니다! 포도로 보드카를 만들어 시장에 큰 변화를 준 시락 보드카를 소개하겠습니다!
시락 보드카의 탄생 2003년 출시한 시락 보드카. 프랑스 꼬냑 지방의 '장 세바스티앙 호비케' 그의 선조들은 꼬냑 지방에서 꼬냑을 만들고 있었어요.
선조 중 몇 명은 꼬냑 시장도 맡아 이름 있는 가문이었죠. 대학에서 양조학과 생물학을 전공하고, 주류 회사에 들어가 마케팅을 배운 후 술을 직접 만들기로 합니다.
포도를 다루는 게 전문이었고, 개인 소유의 포도원도 있던 그는 다른 보드카와 차별을 두고자 포도로 보드카를 만들기로 합니다. 꼬냑 지방 - 위니 블랑 가이약 지방 - 모작 블랑 이 두 가지 포도 품종으로 만든 술이 시락 보드카입니다.
용량, 도수 용량 750ml, 도수 40% "보드카는 순수해야 한다!" 해서 5번 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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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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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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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락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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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락코코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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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보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