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린 23회차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 부작용 후기 #호르몬양성유방암 치료를 위해 #루프린주사 맞은 지, 벌써 23회차이다. 체중 증가나 감정 변화 등의 부작용은 매번 큰 차이가 없어 익숙한데, 이번에는 피로감과 무기력이 유독 심했다.
#루프린 주사 맞은 직후에는 주사 부위가 묵직하게 아파 살짝 일어나기 힘들었다. 다행히 배 통증은 금방 가셨다.
그러나 #루프린주사부작용 무기력과 피로감은 갈수록 심해졌다. 집 근처에 와서는 걷기도 힘들고 눈을 뜨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보통 주사 맞고 팔딱팔딱 잘 일어나는데 이날은 좀 많이 아파서 순간 멍했다. 아무래도 루프린 주사를 #유방암 환자로 2년 가까이 장기 투여한데다, 바로 전날 외근까지 겹쳐 상태가 더욱 좋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루프린 맞으면서 #페마라 등의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함께 복용하거나 수면의 질이 나쁠 때, 경미한 빈혈이 있을 때, 과도한 활동 후에 피로감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당연히 나는 #페마라 복용 중이고 잠도 평일엔 ...
원문 링크 : 루프린 주사 23회차 부작용 극심한 피로감과 무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