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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길을 가는 건 어렵지만, 덜 나쁘게는 살 수 있지

 옳은 길을 가는 건 어렵지만, 덜 나쁘게는 살 수 있지

요즘 잠들지 못하는 나의 밤을 채워주는 건 #꼬꼬무 유튜브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의 이야기'가 아침이 두려운 나의 걱정을 지워준다.

극악무도한 범죄의 이면은 흥미로우면서도 경악스럽고, 자신을 던져 다른 이를 도운의 의인의 말 한마디는 가슴을 울린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연출 이큰별, 이동원, 김병길, 김보원, 김지환, 김효진 출연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 방송 2021, SBS 블로그 글 더보기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 듯,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야 만다.

목 놓아 독립을 외치고, 굴복 대신 죽음을 선택했던 이가 지킨, 앞길이 창창했던 청년의 피로 민주화의 꽃이 피었던, 그 아침이 온다. 인간이 은혜를 잊으면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데, 이름을 잊은 의인들 덕에 평온한 아침을 살고 있으면서도, 그저 자신의 안위만을 위한 선택에 '이게 똑똑한 거야', '멍청하게 굴지마', '네가 왜 남 걱정을 해.

너 먹고 살 걱정이나 해'라는 말을 붙인다. 내가 손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