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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야구장 외야 그린석 409 블록 8열 시야 등 후기

 잠실 야구장 외야 그린석 409 블록 8열 시야 등 후기

잠실야구장 외야 그린석 409블록 8열 시야 등 후기 이렇게 #야구 티켓팅 힘들어질 줄 알았다면 #시즌권 살 걸 그랬다고 후회하며, 정규 시즌 잔여 경기 중 하나를 잠실 야구장 외야 407블록 8열에서 직관하고 왔다. #잠실야구장직관 같이 다니는 친구와 고민하다 "우리가 응원석 가는 것도 아닌데, 굳이?"

했는데, 오판이었다. 그나마 이번 경기 #잠실야구장외야그린석407블록 좌석도 금손 친구가 막판에 잡았다.

이 친구가 최근에 소개팅 하고 왔는데, 야구 좋아하는 금손 남친을 만났으면 좋겠다. 그럼 나에게는 금손이 2명이 될텐데..

아니.. 이제 혼자 가야 하는 걸까..

티켓팅 성공한 친구가 발권 후에 어서 오라며 사진을 보내줬다. 흑흑.

나도 가고 싶지. 취켓팅 전날까지 자리가 잘 안 잡히길래 포기하고 나는 아주 멀리 외근을 간 날이었다.

덕분에 평소보다 퇴근이 늦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외부 미팅을 그렇게 빡빡하게 안 잡았을 텐데.

흑흑. 부랴부랴 노트북을 들고 #잠실야구장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