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떵강아지랑 탄방동 부기 엄만 언제나 따뜻한 아메리카노, 개딸은 숙취이슈로 토마토주스, 저번에 먹었던 자허토르테를 주문했다. 그리고 ..
심심해서 .. 왓츠 인 마이백을 해 봄 아웃오브안중은 귀차니즘 9999%인 사람인데 가방도 그런격이라 대충 들고 다닌다.
추리닝이든 갖춰입든 365일 일수같이 클러치 ... 이날은 다른가방에 자주 쓰는것만 옮겨담아 나왔다.
첫번째는 친옵바가 생일선물로 사준 화장품 나이드니까 요런 핑크가 땡겨 ㅋ 오빠가 뭐이리 비싸냐고 물어보셨지만? 본인은 카드지갑 사달라고 했죠?
두번째는 나름 잘 쓰고 있는 틴트 화장을 못하기도 하고 크게 관심 없어서 (왜냐면 내가 산건 늘 실패함) 한두달 쓰고 안쓰게 되는데, 얘는 거의 다 씀. 심지어 뒷면은 거울역할을 해서 밖에서 바르기에도 좋다.
세번째는 나의 애착템 블리텍스 립밤.. 얼마전까지 올영에서 3천원대로 할인했는데, 오늘 가보니까 다시 오천원대로 정가판매중.
내돈내산으로 두 개 사고 잘 쓰는거 같다고 주치의가...
원문 링크 : 왓츠 인 마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