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 몇 년간 다녔던 어린이집, 유치원과는 다른 나날들을 선물 받고 있습니다.
모든 걸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가정에서 지도해 주라는데 그냥 해주는 것보다 이게 더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하하.. 말 좀 들어라 ㅋㅋ 저의 어린 시절과는 달리 학교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걸 알림장에 적어오고 하는 시대와는 달리 휴대폰 앱을 통해 그날그날 알림 내용이 옵니다.
참으로 편리하기도 한데.. 사람의 머리는 자꾸 잊어버리게 되고..
아이 스스로 준비물을 챙길 수 있게 지도해 주라고 하는데 확인할 때마다 휴대폰 앱을 켜야 하는 불편함.. 옛날 사람이라 종이로 보고 체크해야 속 편한 스타일..
또 집에 있으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있을 듯하여.. 프린터 구매..
브라더 프린터 검색을 통해 브라더(brother)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brtother 프린터(DCP-T520W ) 더군다나 프린트 기능뿐만 아니라 복사, 스캔까지 가능한 복합...
원문 링크 : 초등학생 입학템 (Ft.브라더 프린터 DCP-T520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