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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냉정과 열정 사이

고민만 계속 해서 되는 일은 없다. 난 항상 고민이 짧다..

고민은 길어봐야 고민이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물론 후회할 수도 있다.

조금 더 고민 해볼껄 하는.. 하지만 시간은 유한하기 때문에 고민보다는 실천해보며 방향을 수정하는 방법을 택한다.

아직도 난 열정이 있다. cullansmith, 출처 Unsplash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 실천하고, 정리하는 것들이 좋다.

아주 가끔은 그 열정이 과해서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걸 다 언제 소화하지..다 하지도 못하면서 머릿속에는 계획만 가득일때도 있다.

불혹이라는 단어를 깨달으며 20대..30대..일때 했던, 많은 시행 착오를 겪기 보다는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선택하고 집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버킷리스트야 누구나 많이 있겠지만..

벌써 1분기가 지난지금.. 외국어 1개를 마스터 해보자.

금융지식을 쌓으며, 자산을 축적하자. 꾸준한 건강관리를 하자.

이 모든 것들을 기록하자. 이렇게 큰 타ㅇㅣ틀을 달아본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