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정 들었던 차를 보냈다. 구석구석 묻었있을 손 때가 그립기도 하다.
카니발은 여러가지로 큰 불만 없이 잘 타고 다녔다. 여러 사람들을 태우며 추억을 공유했고, 다양한 곳을 다니며 추억을 만들었고, 많은 물건들을 실으며 생활의 편의를 도왔다.
다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며 같이 탈 사람들이 줄었고, 짐을 실을 기회도 줄었고, 고배기량의 가솔린이라는 점이 유지의 어려움으로 다가왔다. Q4 이트론 다양한 제조사의 차들을 검토했지만, 나의 최종 선택은 Q4 이트론이였다.
외제차기 때문에 비싸다는 인식이 당연히 있었지만, 꽤나 큰 프로모션의 혜택으로 국산차보다 낮은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했다. 내연기관에도 디젤, 가솔린, 하이브리드 타입도 있었지만, 기본 차량가격이 조금 높지만, 전기차를 선택한 이유는 1.
국가보조금 : 아마도 전기차로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국가정책이지 싶다. 2. 프로모션 : 제조사 역시 구매 유도를 위해 할인 혜택을 크게 가져가는게 아닌가 싶다.
(특히나 외제차...
원문 링크 : 전기차를 선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