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혁명 25년 6월의 독서 재테크, 투자 공부를 시작한지 1년 남짓 되어가는 것 같다. 다양한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며, 마인드셋을 다지고 실행하려고 노력중이다.
어느 정도 마인드셋은 완성이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아니라, 자기계발 서적의 내용이 유사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다만, 그 중에 몇가지 키워드들을 캐치하고자 함이고, 여러 유혹으로 부터 마인드가 흔들리지 않고자 함이다. 이 책에서는 나의 실행력에 대한 방향성을 바꾸어 준 것 같다.
내가 부의 자유를 꿈꾸던 목적은 "노동법상 정년 퇴직 이후에는 생계를 위한 노동은 하지 않겠다" 가 목표였다. 책의 내용을 빌리자면 "부와 시간의 자유를 위해, 패시브러너가 되어서 나로부터 회사를 해고한다" 결론적인 상황은 비슷할 수 있으나, 굉장히 주도적인 느낌이다. - 부와 시간의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늘려서 패시브러너가 된다 - 가 핵심이라고 생각되지만, 쉬운 것은 없는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패시브러너가 되기위한...
원문 링크 : 소득혁명 (ft. 부와 시간의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