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출근하는 나는 사실 시드니 락다운의 큰 영향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스물스물 살이 올라오는 것 같고 마냥 게을러지기만 해서 좀 움직여야겠는데 좀처럼 마음먹기가 쉽지가 않다.
어제 오늘은 정말 큰 맘 먹고 출근길에 한정거장 일찍 내려 하버브릿지를 걸어서 건넜다. 여기 은근 걸어다니거나 뛰면서 운동하는 사람들 많다.
내걸음으로 회사까지 30-35분 정도 걸림 출근해서 아침에 해야하는 루틴들을 얼른 끝내고 커피한잔 완전 간단 점심 오늘은 또 정말 큰맘먹고 퇴근길에도 한정거장 걸어가기로 함 저녁에도 아름다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조금만 날 더 따뜻해져도 걷기 힘든데 9월중순치곤 넘 추운 오늘 같은 날 걸어..........
오늘 하루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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