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았습니다. 30대가 되니까 부쩍 건강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20대 때는 안그랬는데.. 세월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건강 관리를 할 겸 요즘 런닝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20분 연속 뛰는 것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30분까지는 무리없이 뛰고 있어요. 처음에는 무릎도 아프고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하다보니까 또 곧 잘 하더라고요 ㅎㅎ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뛰다 보면 폐가 너무 아파왔어요 ㅠㅠ 그래서 조금 더 편하게 뛰기 위해서 방한마스크를 알아보다가 베일리화이트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어요. 후기가 많은 제품이라 믿음이가서 구매했는데 대 만족 했습니다!
처음에는 얼굴만 감싸주는 제품을 이용할까 고민을 했는데 주변에서 목까지 감싸주는 넥워머도 되는 제품을 쓰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답답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목까지 올라오는 이너티를 입고 뛰는 것이 더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마스크가 필요한 이유는 안그래도...
원문 링크 : 방한마스크 성능 완벽한 베일리화이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