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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사랑할 수 있는 열정과 행복의 열쇠, 마흔에 읽는 니체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사랑할 수 있는 열정과 행복의 열쇠, 마흔에 읽는 니체

모든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의 시작, 니체. 니체는 대체, 어떤 철학을 가진 사상가였는가?

이 책은 니체 설명서입니다. <마흔에 읽는 니체>에서 '마흔'은 마케팅 표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니체의 철학은 모든 세대에 걸쳐 적용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마흔에 읽는 니체>는 중년의 때에 니체 철학을 어떻게 접목해서 자신의 성장을 도모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나이에 상관 없이 읽어도 좋고, 중년이라면 한 번쯤 니체가 던진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 '나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가지면 더 좋겠습니다. 잊을 수 없는 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자던 늦잠을 깨운건 충북 괴산에 규모 4.1 지진을 알리는 재난 알림 문자였어요. 충북에 사는 사촌과 지인의 안부를 묻고, 별일 없음에 안심하며, 지진 뉴스에 귀 기울였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다니, 다행입니다. 무사히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밀리의 서재에서 <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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