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니고 내돈내산이며 주관적인 글임을 밝힙니다. 테를지 매일 11:00 ~ 20:00 드디어 경주 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경주를 떠나기 전 황리단길에 말컨셉으로 잘 꾸며놓은 카페가 있다길래 방문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경주 테를지 입니다.
경주 황리단길에는 식당 만큼이나 워낙 다양하고 이색적인 카페가 많은데 그중에서 평점이 압도적으로 높고 유명한 곳 중 하나가 경주 테를지입니다. 방문하기 전에는 커피가 맛있고 인테리어가 이쁘다고만 알았는데 그뿐만 디저트도 맛있고 색달랐습니다.
테를지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736 테를지 경주 테를지에 차를 가지고 온다면 카페 맞은편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매장 곳곳에는 말과 관련된 소품들로 잘 꾸며놨고 서부 영화에 나올법한 펍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문 받는 곳이 오픈 형식이라서 직원들이 커피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각종 굿즈들도 팔고 있습니다. 포토존 야외 공간 매장 외관만 봤을때는 건물 하나가 끝인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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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말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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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테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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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황리단길카페
원문 링크 : 경주 테를지, 육각형의 황리단길 카페